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는 세계 최초로 설립된 AI 윤리 진흥기관이자 과기정통부 산하 단체입니다.
AI기술과 AI윤리의 조화로운 발전과 진흥을 목표로 공공·기업·민간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키나락스는 기업 현장의 지능화를 실현하여 누구나 인공지능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으로 인공지능 도입에 소요되는 비용과 자원,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AI 플랫폼 ‘런웨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빅크는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을 연결하는 올인원 디지털 베뉴입니다.
티켓 예매부터 스트리밍, VOD서비스, 데이터 분석까지 공연 및 아티스트의 모든 디지털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띵스플로우는 생성 AI 기반 스토리 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챗봇 메신저 ‘헬로우봇’과 인터랙티브 콘텐츠 플랫폼 ‘스플’, 커플 애플리케이션 ‘비트윈’ 등을 운영합니다.
드래프타입은 광고·마케팅 분야에 특화된 AI 기반 콘텐츠 제작 솔루션 기업입니다.
AI 모델 관련 특허와 법적 리스크 대응 기술로 신뢰성 있는 브랜드 맞춤형 콘텐츠 제작을 지원합니다.
파일러는 영상 이해 AI로 생성형 AI가 만드는 위협을 막는 Trust & Safety 기업입니다. 브랜드 세이프티에서 시작해 미디어, 정치, 사회 전반의 디지털 안전망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렛서는 탁월한 AI 운영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AI 도입부터 교육과 운영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기업의 AX 혁신을 함께하는 파트너입니다.
인쇼츠는 영상 콘텐츠 AI 솔루션 스타트업입니다.
콘텐츠 영상에 특화된 4K 리패키징 솔루션인 ‘AI 슈퍼스케일러’와 AI 가상 간접광고 솔루션 ‘인쇼츠 PPL’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투플랫폼은 독자 개발 모델 ‘수트라’를 기반으로 음성, 비주얼, 추론, 지식 증류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 고객의 AX 전환을 돕는 글로벌 AI 스타트업입니다.
또한 AI 소셜앱 ‘ZAPPY’, AI 어시스턴트 ‘챗수트라’ 등 B2C 프로덕트도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