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는 기업 현장의 지능화를 실현하여 누구나 인공지능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으로 인공지능 도입에 소요되는 비용과 자원,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AI 플랫폼 ‘런웨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는 세계 최초로 설립된 AI 윤리 진흥기관이자 과기정통부 산하 단체입니다.
AI기술과 AI윤리의 조화로운 발전과 진흥을 목표로 공공·기업·민간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픈리서치는 ‘누구나 누리는 전문가 AI’라는 비전 아래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검색 코파일럿 ‘oo.ai’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허 버티컬 AI 기업 워트인텔리전스는 특허 데이터를 통해 기업 전략을 제시하는 AI 전문기업입니다.
데이터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누구나 쉽게 지식재산을 탐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인덴트코퍼레이션은 커머스 특화 AI를 운영합니다.
고객 리뷰 수집·분석 플랫폼 ‘브이리뷰’와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스프레이’로 1인 브랜드의 1조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추론 AI 에이전트 개발사 튜링은 이공계 특화 AI 에이전트 서비스 ‘GPAI’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STEM 교육의 커서 AI’를 목표로 이공계 교육과 연구 현장에 혁신을 가져오는 AI 에이전트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아이브는 국내 유일의 비전 SW를 결합한 제조 특화 모델과 MLOps 플랫폼을 제공하는 제조 AI 기업입니다. 피지컬 AI를 토대로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스마트팩토리 전환을 통한 자동화·무인화를 구현합니다.
투플랫폼은 독자 개발 모델 ‘수트라’를 기반으로 음성, 비주얼, 추론, 지식 증류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 고객의 AX 전환을 돕는 글로벌 AI 스타트업입니다.
또한 AI 소셜앱 ‘ZAPPY’, AI 어시스턴트 ‘챗수트라’ 등 B2C 프로덕트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파일러는 영상 이해 AI로 생성형 AI가 만드는 위협을 막는 Trust & Safety 기업입니다. 브랜드 세이프티에서 시작해 미디어, 정치, 사회 전반의 디지털 안전망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