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 AI 에이전트 개발사 튜링은 이공계 특화 AI 에이전트 서비스 ‘GPAI’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STEM 교육의 커서 AI’를 목표로 이공계 교육과 연구 현장에 혁신을 가져오는 AI 에이전트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특허 버티컬 AI 기업 워트인텔리전스는 특허 데이터를 통해 기업 전략을 제시하는 AI 전문기업입니다.
데이터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누구나 쉽게 지식재산을 탐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브는 국내 유일의 비전 SW를 결합한 제조 특화 모델과 MLOps 플랫폼을 제공하는 제조 AI 기업입니다. 피지컬 AI를 토대로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스마트팩토리 전환을 통한 자동화·무인화를 구현합니다.
콕스웨이브는 AI 제품 분석 플랫폼 Align을 통해 AI와 사용자의 경험을 분석, 고도화되고 개인화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용자와 AI 간 대화를 포함한 복합적인 행동 데이터까지 분석하여 보다 깊은 층위의 분석이 가능합니다.
투플랫폼은 독자 개발 모델 ‘수트라’를 기반으로 음성, 비주얼, 추론, 지식 증류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 고객의 AX 전환을 돕는 글로벌 AI 스타트업입니다.
또한 AI 소셜앱 ‘ZAPPY’, AI 어시스턴트 ‘챗수트라’ 등 B2C 프로덕트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베슬AI는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GPU 클라우드 ‘VESSL Cloud’를 제공하는 네오클라우드 기업입니다. A100, H100, H200, B200, B300, GB200, L40S 등 최신 GPU를 지원하며, LLM 학습부터 대규모 추론까지 기업이 필요한 GPU 자원을 즉시 확보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마키나락스는 기업 현장의 지능화를 실현하여 누구나 인공지능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으로 인공지능 도입에 소요되는 비용과 자원,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AI 플랫폼 ‘런웨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는 세계 최초로 설립된 AI 윤리 진흥기관이자 과기정통부 산하 단체입니다.
AI기술과 AI윤리의 조화로운 발전과 진흥을 목표로 공공·기업·민간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드래프타입은 광고·마케팅 분야에 특화된 AI 기반 콘텐츠 제작 솔루션 기업입니다.
AI 모델 관련 특허와 법적 리스크 대응 기술로 신뢰성 있는 브랜드 맞춤형 콘텐츠 제작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