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희 팀쿠키가 한국광고총연합회(ADZ)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저희가 어떤 회사이고 왜 ‘테크 스타트업’에 집중하는지, PR을 어떻게 정의하고 실행하는지, 앞으로의 목표까지 두루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2022년 11월 챗GPT가 세상에 나오면서 AI 생태계에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에 맞서 다양한 AI 서비스와 담론이 시작됐습니다. 팀쿠키는 ‘뤼튼’, ‘라이너’, ‘트웰브랩스’ 등 국내에서 로켓 성장하는 팀들과 초기 국면에서 협업하며 그들의 포지셔닝과 시장 내에서의 신뢰도 상승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함께 했습니다. 이밖에도 AI 기술 발전의 단면으로 AI 신뢰성과 안전, 보안을 논의하는 ‘AI Safety Compass’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하며,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목소리를 대중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런 접근이 결실을 맺어 ‘아시아퍼시픽 PR 어워즈’ 2관왕(트래블월렛·튜링)과 ‘아시아 커뮤니케이션 리더 40인’ 2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도 전했는데요. 최근에는 SABRE 어워드 테크놀로지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객사를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게 돕던 저희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몇 안되는 순간이기에 뿌듯함이 컸습니다.
특히 흥미로웠던 질문은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였는데요. 뤼튼이 10여 명에서 150명 규모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도왔던 일, K-뷰티의 대표주자 달바의 IPO 스토리텔링 등 도전적인 목표들 속에서 목표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실행으로 성과를 냈던 경험들이 지금의 팀쿠키의 소중한 자산으로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테크 및 스타트업 전문 PR 에이전시로 고객사의 로켓 성장 여정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ADZ 인터뷰 전문은 아래에 소개드립니다 : )
팀쿠키는 어떤 회사인가요

‘테크’와 ‘스타트업’에 집중하는 이유가 있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팀쿠키의 궁극적인 방향성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