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리서치는 ‘누구나 누리는 전문가 AI’라는 비전 아래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검색 코파일럿 ‘oo.ai’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아이브는 국내 유일의 비전 SW를 결합한 제조 특화 모델과 MLOps 플랫폼을 제공하는 제조 AI 기업입니다. 피지컬 AI를 토대로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스마트팩토리 전환을 통한 자동화·무인화를 구현합니다.
플렉슬은 페이팔과 팔란티어 창업자 피터 틸의 크레센도에쿼티로부터 5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에듀테크 기업입니다.
글로벌 800만 유저를 확보한 디지털 필기 앱 ‘플렉슬(Flexcil)’과 학습 교재 전문 전자책 플랫폼 ‘스콘(SCONN)’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투플랫폼은 독자 개발 모델 ‘수트라’를 기반으로 음성, 비주얼, 추론, 지식 증류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 고객의 AX 전환을 돕는 글로벌 AI 스타트업입니다.
또한 AI 소셜앱 ‘ZAPPY’, AI 어시스턴트 ‘챗수트라’ 등 B2C 프로덕트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원티드랩은 AI 엔진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채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300만 개 이상의 실시간 매칭 결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격률 예측이 가능한 AI 매칭 알고리즘을 개발, 최적의 채용 매칭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베슬AI는 GPU부터 모델, 에이전트까지 통합 관리하는 MLOps 플랫폼 ‘VESSL’을 제공합니다.
AI 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효과적인 AI 도입을 돕고,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규모에서도 효율적 운영이 가능하게 합니다.
포옹은 건강한 자연식 펫푸드를 중심으로 하는 플랫폼으로,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 관리를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돕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생성AI 플랫폼 서비스 ‘뤼튼’을 운영하며 AI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AI 검색과 이미지 생성, 캐릭터챗을 비롯한 전 세계의 다양한 AI Agent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슈퍼앱을 지향합니다.
추론 AI 에이전트 개발사 튜링은 이공계 특화 AI 에이전트 서비스 ‘GPAI’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STEM 교육의 커서 AI’를 목표로 이공계 교육과 연구 현장에 혁신을 가져오는 AI 에이전트로 나아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