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는 기업 현장의 지능화를 실현하여 누구나 인공지능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으로 인공지능 도입에 소요되는 비용과 자원,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AI 플랫폼 ‘런웨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덴트코퍼레이션은 커머스 특화 AI를 운영합니다.
고객 리뷰 수집·분석 플랫폼 ‘브이리뷰’와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스프레이’로 1인 브랜드의 1조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인쇼츠는 영상 콘텐츠 AI 솔루션 스타트업입니다.
콘텐츠 영상에 특화된 4K 리패키징 솔루션인 ‘AI 슈퍼스케일러’와 AI 가상 간접광고 솔루션 ‘인쇼츠 PPL’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허 버티컬 AI 기업 워트인텔리전스는 특허 데이터를 통해 기업 전략을 제시하는 AI 전문기업입니다.
데이터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누구나 쉽게 지식재산을 탐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소비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누구나 데이터를 쉽게 분석할 수 있는 AI 기반 올인원 리서치 솔루션 ‘데이터스페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리서치 내재화’를 돕고,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누이는 No.1 SKY 과외 플랫폼 ‘설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태블릿 PC를 활용한 1대1 온라인 과외 서비스를 출시, 현재까지 자기주도학습 생태계 강화와 지역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플렉슬은 페이팔과 팔란티어 창업자 피터 틸의 크레센도에쿼티로부터 5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에듀테크 기업입니다.
글로벌 800만 유저를 확보한 디지털 필기 앱 ‘플렉슬(Flexcil)’과 학습 교재 전문 전자책 플랫폼 ‘스콘(SCONN)’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콕스웨이브는 AI 제품 분석 플랫폼 Align을 통해 AI와 사용자의 경험을 분석, 고도화되고 개인화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용자와 AI 간 대화를 포함한 복합적인 행동 데이터까지 분석하여 보다 깊은 층위의 분석이 가능합니다.
비브리지는 중견·중소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AI 더빙 기반의 콘텐츠 현지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콘텐츠를 발굴·기획하는 ‘현지화 컨설팅’을 통해 더빙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